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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I 최대 1억원 자금 쏜다...사회적 가치 찾는 소셜벤처 찾아요

2020년 예비창업패키지 소셜벤처분야 모집에 나선 서울벤처인큐베이터

 

서울벤처인큐베이터가 최대 1억원의 창업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예비창업패키지 소셜벤처분야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벤처기업협회(회장 안건준)이 운영하는 서울벤처인큐베이터(SVI)는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초기 창업사업화를 위해 최대 1억 원의 사업화자금과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예비창업패키지 소셜벤처 분야의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총 100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사업화 자금과 함께 소셜벤처 엑셀러레이팅 과정을 통해 사업초기 단계별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협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연계, 서비스 등의 후속지원을 통해 소셜벤처 창업가를 육성할 계획이다.

 

예비창업가는 공고일을 기준으로 창업 경험이 없고, 신청자 명의의 상버체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야 한다. 만약, 지원자가 폐업 경험이 있을 경우 이종업종의 제품이나 서비스 분야에 대해 창업하는 케이스로 지원해야 한다.

 

예비창업자는 벤처기업협회가 주관기관으로 선택해 창업아이템을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개발 동기, 사업화 전략, 사회적 가치, 성과창출 전략, 대표자와 팀원의 역량 등을 서류 및 발표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협약 종료일 2개월 이전에 반드시 창업을 이행하고 소셜벤처 판별 기준을 충족해 심사를 받아야 한다.

 

SVI는 “소셜벤처 생태계 내 임팩트 투자자, 엑셀러레이터 등 다양한 주체들과의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로 발전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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