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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맞은 남이섬, “와! AI 영상 두 번째 숏폼 공모전”

단풍부터 미래의 남이섬, 나무정령까지… 9월 30일까지 참여 생성형 AI 활용한 30초 이상 90초 미만 공모… 만14세 이상

남이섬이 지난여름에 이어 두 번째 생성형 인공지능(AI) 영상 공모전인 ‘남이섬 AI 영상 광고 숏폼 가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AI 기술과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남이섬을 새롭게 표현하고, 참신한 관광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가을의 남이섬 ▲상상으로 그린 남이섬 ▲나무정령의 하루 등 총 3가지다. 참가자는 이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자유롭게 작품을 제작할 수 있다. ‘가을의 남이섬’은 단풍으로 물든 숲길과 아름다운 가을 풍경 등 계절의 매력을 생성형 AI로 새롭게 재해석하는 주제다. ‘상상으로 그린 남이섬’은 미래의 남이섬에 있었으면 하는 새로운 공간과 즐길 거리 등을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표현한다. ‘나무정령의 하루’는 남이섬의 나무정령 캐릭터와 섬의 풍경,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개성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방식이다. 만 14세 이상이면 개인 또는 팀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생성형 AI를 영상 제작 과정의 전부 또는 일부에 활용해 30초 이상 90초 미만의 영상을 제작한 뒤,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공개하고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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