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전 프로그램 ‘Start-Up On-Day 클래스’를 4월 15일부터 5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 운영한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누구나 실패 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중기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창업지원 프로젝트로, 5월 15일까지 아이디어를 접수하고 있다.
대구센터는 대구지역 허브기관으로 6개 운영기관과 함께 지역 창업자 발굴에 나서고 있다.
선배창업자 강연・전문가 멘토링・참가자 간 교류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신청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지난 1회차에는 약 30명이 참여해 아이디어 작성 실습・발표・피드백・네트워킹을 진행했으며, 2회차에는 약 35명이 참여해 선배창업자 2인이 창업 경험을 공유했다.
대구창조경제센터 한민국 대표는 “참여자들의 작은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