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1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회장 이창은)는 대구 만촌동 인터불고호텔 즐거운홀에서 회원 기업의 안전의식 제고와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월례회에 앞서 한국산업안전공단의 ‘2026 산재예방요율제 집체교육’이 진행됐다.
산재예방요율제 교육은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제조업, 임업, 위생 및 유사 서비스업 사업주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교육 이수 시 재해예방활동 인정기간(1년) 동안 산재보험료율 10% 인하 혜택이 제공된다.
대구지회는 매년 5월 정기월례회 개최 전 해당 교육을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사업주의 안전보건 의무 ▲산재예방 책임(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사업장 위험성 평가 기법 및 절차 ▲자체 산재예방계획 수립 등 실질적인 내용이 다뤄져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창은 회장은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들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주라면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회원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