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가장 사랑하는 베트남 관광지 다낭 갈라에 오세요”
다낭시 문화체육관광국이 6월 29일 롯데호텔 서울 2층 에메랄드홀서 한국 관광업계 등 70여명을 초대해 ‘2026 다낭 관광 홍보·갈라 행사 in Korea’를 연다. 이 행사는 한국과 베트남간 관광산업 협력 증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준비되었다.
다낭 대표단은 약 20명으로 다낭시 문화체육관광국, 다낭국제공항, 다낭국제터미널투자운영주식회사, 다낭관광협회, 관광업계 관계자 및 전통예술공연단이 방한한다.
한국 측 초청 인사는 약 50명으로 주한 베트남대사관, 한국 주재 베트남 관광홍보사무소, 한국여행업협회, 항공사, 여행사, OTA 및 언론·미디어 관계자 등이 자리를 함께한다.

이 행사에는 B2B 비즈니스 상담 및 네트워킹, 다낭 신규 관광상품 소개, 다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 수여(항공사, 여행사, OTA 등), 만찬 및 베트남 전통공연이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