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0일 헬씨이어(Healthy Ear) 대표이자 국제이혈융합학회 회장인 황로희 대표가 경북 경산시 중산동 힐스퀘어5차에서 신간 『인체의 축소판, 귀를 읽다』 출판기념회와 이혈요법 전문가 과정 수료 및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귀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균형을 모색하는 이혈요법의 가치와 활용 방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다.
이 날, 이혈요법 전문가 과정 수료자와 관련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헬씨이어 황로희 대표는 “귀는 단순한 청각기관이 아니라 인체의 건강 상태를 반영하는 축소판.”이라며 “오랜 현장 경험과 교육 활동을 통해 축적한 지식과 사례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책을 집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된 『인체의 축소판, 귀를 읽다』는 귀의 형태와 반응을 통해 신체 상태를 이해하는 이혈요법의 원리와 실제 활용 사례를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건강관리와 웰니스 분야에 관심이 높아지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일상 속 자기돌봄(Self-care)과 웰니스 관점에서 귀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행사는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저자 강연, 축하 행사, 기념촬영 및 사인회에 이어 이혈요법 전문가 과정 수료 및 인증서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자격증 수여식에서는 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료생들에게 자격증이 수여됐으며, 향후 이혈요법 전문가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황 대표는 “건강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귀를 통해 자신의 몸 상태를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황로희 대표는 국제이혈융합학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11년간 기업・공공기관・평생교육기관 등에서 800회 이상의 강연과 교육을 진행해 왔다.
귀 패치(기석) 관련 특허 5건을 출원했으며, 최근 저서 『인체의 축소판, 귀를 읽다』를 통해 귀를 통한 자기이해와 웰니스 문화의 가치를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다.
현재 경북대학교와 대구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관련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위덕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 박사과정에서 이혈요법 교육서비스와 웰니스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아울러 귀를 통한 자기이해와 자기돌봄(Self-care)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