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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 취득 캠프’실시

참여자들 취업 경쟁력 제고
고용서비스 전문가 양성 목적

지난 8월 18일 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기성)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고용서비스 전문가(직업상담사 2급) 양성과정 문제풀이 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대AI 시대에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고용서비스 전문가를 양성하고, 참여자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캠프로 실시되었다.

 

센터는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직업상담사 2급 필기 5과목 집중 이론 강의 △직업상담사 2급 필기 실전 문제풀이 △ 최종 모의고사 2회 △핵심 이론 및 전체 과목 요약 복기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청년고용정책 안내 등 집중 자격 취득 과정으로 진행했다.

 

특히 단순 문제풀이에 그치지 않고 이론학습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이론적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관련 이론을 깊이 이해하고 실전 역량을 강화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 이론 이해와 집중 문제풀이 특강을 활용, 단기 집중 과정 운영 방식으로 자신감을 심어준 교육이었다.

 

캠프 참여자들은 “자격증 시험에 응시는 했지만 준비방법을 몰랐는데, 캠프를 통해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캠프 덕분에 쉽고 몰입력 있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자격증 시험 전날 캠프에 참여했는데, 문제 풀이가 정말 도움이 되었다”, “혼자 공부할 때보다 훨씬 의욕이 생기고 집중이 잘 되었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김기성 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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