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주간(2026년 9월 27일~10월 1일)’이 9월 28일 오후 인천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개회식이 열렸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올해 세계 한인 주간은 예년과 다르게 아주 특별하고 중대한 의미를 가진다. 그동안 개별적으로 개최되어 오던 주요 동포 행사들을 하나로 묶어서 역대 최초로 세계 한인 주간을 설정하고 통합 한인 대회로 큰 틀 아래 연계 통합해서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지역별-분야별-세대별 동포간 교류 만찬은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의 동영상 축하메시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참석과 함께 동포문학상 시상식, 축하공연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어 “특히 일요일 개막한 세계 한인회장대회, 그리고 28일 저녁에 있을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과 통합 개회식, 또 29일 저녁에 개막되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 마지막으로 세계 한인 차세대 대회까지 전 세계 한인 리더와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핵심 대회들이 이번 주간 동안 집중적으로 펼쳐진다”고 소개했다.
현장에서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수상하는 동포문학상에는 시분야에 임경자(미국), 체험수기 수필 이현(오스트리아), 단편소설은 최윤희가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으로 개회식 현장을 소개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