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이 지난여름에 이어 두 번째 생성형 인공지능(AI) 영상 공모전인 ‘남이섬 AI 영상 광고 숏폼 가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AI 기술과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남이섬을 새롭게 표현하고, 참신한 관광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가을의 남이섬 ▲상상으로 그린 남이섬 ▲나무정령의 하루 등 총 3가지다. 참가자는 이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자유롭게 작품을 제작할 수 있다. ‘가을의 남이섬’은 단풍으로 물든 숲길과 아름다운 가을 풍경 등 계절의 매력을 생성형 AI로 새롭게 재해석하는 주제다. ‘상상으로 그린 남이섬’은 미래의 남이섬에 있었으면 하는 새로운 공간과 즐길 거리 등을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표현한다. ‘나무정령의 하루’는 남이섬의 나무정령 캐릭터와 섬의 풍경,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개성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방식이다. 만 14세 이상이면 개인 또는 팀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생성형 AI를 영상 제작 과정의 전부 또는 일부에 활용해 30초 이상 90초 미만의 영상을 제작한 뒤,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공개하고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
한성대입구역에서 자하문까지. 이 길에서는 김환기와 김광섭, 백석과 법정스님, 김정희와 조지훈 등 시인묵객과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다. 조선 초기 누에를 처음 치기 시작했다는 ‘선잠단’도 만난다. 또한 훈민정음 해례본과 신윤복 화첩 등 국보급 문화재를 소유한 사립미술관 '간송미술관'도 반갑다. 성북동 천주교성당과 길상사, 한국가구박물관을 걸어올라가면 ‘북악하늘길’로 이어진다. 북악하늘길에서는 “도심인데, 일순간 숲속에 들어온 느낌”을 빠져든다. 소위 ‘북악스카이웨이’를 옆을 걷는 길이다. 이 길은 생각보다 서울시민들에게 덜 알려졌다. 북악스카이웨이는 드라이브 명소로 유명하다. 이 도로는 성북구 아리랑고개와 창의문(자하문)을 잇는다. 길 중간에 위치한 ‘북악팔각정’은 이 길의 쉼터이자 서울 시내와 평창동과 북한산을 볼 수 있는 최고 전망대다. 지난 주말 지하철 4호선 6번 출구로 나와 서울문화재단 서울연극창작센터 앞에서 이 길을 출발했다. 동선은 한성대입구역-성북동 시인의거리-천주교성당-길상사-북악하늘길-북악팔각정-자하문이다. 거리로 10.87km, 걸음 16777보, 2시간 30분이 걸렸다. 볼 것도 많고, 쉬어가고 싶은 장소도 많고, 떠올릴 만한 사람이 많은
콘래드 서울이 아이에게는 호텔에서만 누릴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부모에게는 준비의 부담을 덜고 온전히 함께 쉴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는 가족 호캉스 패키지 ‘투게더 모먼트(Together Moment)’를 새롭게 선보인다. 새 리뉴얼된 ‘투게더 모먼트’는 단순히 아이를 위한 혜택을 더하는 것을 넘어, 아이와 부모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호텔에서의 시간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패밀리 스테이 패키지다. 객실에서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키즈 아이템과 함께 식사, 수영, 체크아웃까지 가족 여행의 준비 부담을 덜어주는 실용적인 혜택을 강화했다. 객실에는 아이만의 아늑한 공간을 만들어주는 키즈 텐트와 드로잉 북, 색연필, 콘래드 호텔의 시그니처 캐릭터 ‘콘래드 덕(Conrad Duck)’ 등이 마련된다. 특히 이번 리뉴얼을 위해 콘래드 서울만의 한정판 키즈 배스로브를 새롭게 제작해 패키지에 포함했다. 아이들이 물놀이와 목욕 후에도 호텔만의 특별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디테일까지 더했다. 온 가족이 보다 여유롭게 투숙을 즐길 수 있도록 성인 2인 및 자녀 2인 조식과 F&B 크레딧 10만 원을 제공하며, 해당 크레딧은 인룸다이닝을 포
한국인이 뽑은 ‘대한민국 명소’에서 단일주제-종합 득표 1위는 각각 성심당과 성산일출봉이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와 함께 추진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이하 100X100)’의 국민투표 결과를 8월 19일(수)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연결된 별도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 6월 29일(월)부터 7월 17일(금)까지 이어진 투표에서는 국민 40,145명이 참여해 총 1,538,035개의 장소에 투표했고, 100개 주제별 명소 9,883개(중복 제외 6,336개)가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100×100 프로젝트는 정부·지방정부 등 공공 부문이 선정하는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 여행기자·작가 등 여행 전문가 100인의 추천을 통해 여행 주제와 명소를 발굴하고, 국민 투표를 통해 결과를 선정하는 새로운 방식의 명소 발굴 사업이다. ■ 국민 관심 1위 주제는 ‘착한 가격 식당’, 거창한 여행보다 ‘일상의 만족’ 찾아 국민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주제는 ‘착한 가격 식당’이었다. 이어 ‘숨은 노포’, ‘지금, 여기서만 제철음식’, ‘전국 방방곡곡 빵지순례’ 등 미식 주제가 상위 10개 중
콘래드 서울이 대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제스트(ZEST)의 전면 리뉴얼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연다. 새롭게 단장한 제스트는 파티세리 섹션과 음료 바를 비롯한 공간 전반을 재단장하고, 각 라이브 스테이션에 파인 다이닝 수준의 시그니처 디시를 새롭게 선보이며 다이닝 경험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고객이 셰프의 추천 메뉴와 페어링을 직접 발견하고 즐길 수 있는 '디스커버리 다이닝(Discovery Dining)' 콘셉트를 도입하고, 셰프의 추천 메뉴와 페어링을 소개하는 '고메 도슨트(Gourmet Docent)' 사이니지를 마련해 보다 풍성하고 몰입감 있는 다이닝을 제안한다. 디스커버리 다이닝은 ▲오션(Ocean) ▲랜치(Ranch) ▲비스트로(Bistro) ▲오리엔탈(Oriental) ▲파티세리(Pâtisserie) 등 다섯 개의 라이브 스테이션을 따라 하나의 코스를 즐기듯 미식을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각 스테이션은 식감, 풍미, 소리, 향, 시각 등 서로 다른 감각을 테마로 구성됐으며, 시그니처 디시와 셰프의 추천 페어링을 통해 스테이션을 이동할 때마다 새로운 맛과 조합을 발견하는 미식 여정을 완성한다. 이번 리뉴얼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호텔 뷔페 최
외식은 이제 특별한 날의 이벤트가 아니다. 2025년 라쿠텐 인사이트(Rakuten Insight)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응답자의 54%가 주 여러 차례 이상 외식을 한다고 답했다. 밥 한 끼가 일상으로 자리잡은 셈이다. 하얏트 아시아태평양(Hyatt Asia Pacific)이 이 흐름에 응답한다. 캠페인 이름은 ‘하얏트 컴포테이블(Hyatt ComforTable: Come For The Food, Stay For The Comfort)’. 지역 내 850여 개 하얏트 다이닝 매장이 참여한다. 캠페인 기간은 2026년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이 기간 동안 ‘하얏트 월드’ 회원은 참여 매장에서 식음료를 이용할 때마다 포인트를 2배로 쌓는다. 밥 한 끼가 곧 적립이다. 포인트, 이렇게 쌓인다하얏트 월드는 참여 호텔을 카테고리 1부터 8까지 나누고, 매우 적음·적음·보통·보통 이상·많음 5단계로 포인트가 달라지는 방식을 쓴다. 이 캠페인 기간 누적 최대 3만 포인트까지 쌓을 수 있는데, 카테고리 1 호텔이라면 보통 등급 기준으로 5박까지 묵을 수 있는 양이다. 호텔 숙박 없이도 전 세계 참여 매장에서 최대 370달러 상당의 다이닝·스파 이용권으로 교
인터넷 방송인 ‘칠신’이 주최한 3대3 대장전 이벤트가 2월 1일 토요일 7시 40분에 개최된다. 인터넷 방송인은 ▲미스터리박스 ▲칠신 ▲듀얼킹이될남자 3인이 1팀을 구성했다 게임은 유희왕 마스터 듀얼(Yu-Gi-Oh Master Duel)에서 열리며, 개설된 듀얼 룸(Duel Room)에서 3인으로 구성된 1팀(Team)들의 신청을 받아 추첨을 통해 대전을 진행한다. 2022년 발매한 마스터 듀얼을 통한 온라인 게임 매치를 보여주고 있지만, 오프라인 카드 대전 역시 콘텐츠로 삼고 있다. 금제는 마스터 듀얼 표준 금제에 추가적인 자체 금제를 준용한다. 우선 ‘티어’로 구분되는 ▲티아라멘츠 ▲천배룡 ▲찬환 ▲유벨 ▲죄보 ▲참기 ▲데먼스미스 ▲스네이크아이 ▲아자미나 ▲머메일 ▲멜리스(M∀LICE) ▲라이제올 ▲문라이트 ▲킬러튠 ▲마그넷 워리어 ▲케이나인(K9) ▲야미 ▲뱅키시소울(VS) ▲드래곤테일는 사용이 금지다. 다음으로 ‘트럭’과 ‘메타비트’그리고 ‘용병’로 분류되는 ▲보더비트 ▲루닉 ▲미캉코 ▲호루스 ▲암흑의 주박 ▲버제스토마 ▲크샤트리라 ▲언데드 월드 ▲다이놀피어 ▲원석 ▲기믹 퍼핏 ▲미츠루기 ▲붉은 용 ▲프레데터 플랜츠 베르테 아나콘다 ▲리시드 ▲환창
인터넷 방송인 칠신이 오는 6월 26일 금요일 오후 8시에 합방 콘텐츠인 ‘나나카미 퀴즈쇼’를 개최한다. 참여하는 인터넷 방송인은 ▲왈도쿤 ▲루시 ▲이와 에고 ▲시안 이며, 주최자인 칠신이 MC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나나카미 퀴즈쇼’의 주제는 ‘애니메이션’으로 ‘시즌제’로 진행된 애니메이션이다. ‘시안’을 제외한 ‘왈도쿤’,’ ‘이와 에고’는 이미 ‘나나카미 퀴즈쇼’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왈쿠나’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명명백백한 퀴즈의 왕으로 불리는 ‘왈도쿤’과 , 그리고 의심의 여지 없는 음지의 주인 ‘이와 에고’는 이미 그 정상결전이 한번 벌어진 전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