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방송인 ‘칠신’이 주최한 3대3 대장전 이벤트가 2월 1일 토요일 7시 40분에 개최된다. 인터넷 방송인은 ▲미스터리박스 ▲칠신 ▲듀얼킹이될남자 3인이 1팀을 구성했다 게임은 유희왕 마스터 듀얼(Yu-Gi-Oh Master Duel)에서 열리며, 개설된 듀얼 룸(Duel Room)에서 3인으로 구성된 1팀(Team)들의 신청을 받아 추첨을 통해 대전을 진행한다. 2022년 발매한 마스터 듀얼을 통한 온라인 게임 매치를 보여주고 있지만, 오프라인 카드 대전 역시 콘텐츠로 삼고 있다. 금제는 마스터 듀얼 표준 금제에 추가적인 자체 금제를 준용한다. 우선 ‘티어’로 구분되는 ▲티아라멘츠 ▲천배룡 ▲찬환 ▲유벨 ▲죄보 ▲참기 ▲데먼스미스 ▲스네이크아이 ▲아자미나 ▲머메일 ▲멜리스(M∀LICE) ▲라이제올 ▲문라이트 ▲킬러튠 ▲마그넷 워리어 ▲케이나인(K9) ▲야미 ▲뱅키시소울(VS) ▲드래곤테일는 사용이 금지다. 다음으로 ‘트럭’과 ‘메타비트’그리고 ‘용병’로 분류되는 ▲보더비트 ▲루닉 ▲미캉코 ▲호루스 ▲암흑의 주박 ▲버제스토마 ▲크샤트리라 ▲언데드 월드 ▲다이놀피어 ▲원석 ▲기믹 퍼핏 ▲미츠루기 ▲붉은 용 ▲프레데터 플랜츠 베르테 아나콘다 ▲리시드 ▲환창
인터넷 방송인 칠신이 오는 6월 26일 금요일 오후 8시에 합방 콘텐츠인 ‘나나카미 퀴즈쇼’를 개최한다. 참여하는 인터넷 방송인은 ▲왈도쿤 ▲루시 ▲이와 에고 ▲시안 이며, 주최자인 칠신이 MC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나나카미 퀴즈쇼’의 주제는 ‘애니메이션’으로 ‘시즌제’로 진행된 애니메이션이다. ‘시안’을 제외한 ‘왈도쿤’,’ ‘이와 에고’는 이미 ‘나나카미 퀴즈쇼’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왈쿠나’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명명백백한 퀴즈의 왕으로 불리는 ‘왈도쿤’과 , 그리고 의심의 여지 없는 음지의 주인 ‘이와 에고’는 이미 그 정상결전이 한번 벌어진 전적이 있다.
지난 6월 20일 헬씨이어(Healthy Ear) 대표이자 국제이혈융합학회 회장인 황로희 대표가 경북 경산시 중산동 힐스퀘어5차에서 신간 『인체의 축소판, 귀를 읽다』 출판기념회와 이혈요법 전문가 과정 수료 및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귀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균형을 모색하는 이혈요법의 가치와 활용 방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다. 이 날, 이혈요법 전문가 과정 수료자와 관련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헬씨이어 황로희 대표는 “귀는 단순한 청각기관이 아니라 인체의 건강 상태를 반영하는 축소판.”이라며 “오랜 현장 경험과 교육 활동을 통해 축적한 지식과 사례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책을 집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된 『인체의 축소판, 귀를 읽다』는 귀의 형태와 반응을 통해 신체 상태를 이해하는 이혈요법의 원리와 실제 활용 사례를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건강관리와 웰니스 분야에 관심이 높아지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일상 속 자기돌봄(Self-care)과 웰니스 관점에서 귀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행사는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저자 강연, 축하 행사, 기념촬영
콘래드 서울은 글로벌 럭셔리 호텔 브랜드 콘래드의 운영 철학과 미식 전문성을 두루 갖춘 가브리엘레 다모레(Gabriele D'Amore)를 신임 호텔 매니저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출신의 가브리엘레 다모레 호텔 매니저는 유럽, 중동, 아시아 주요 럭셔리 호텔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객실 운영부터 식음, 브랜드 경험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호텔리어다. 특히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세계적인 셰프 그룹에서 경력을 시작한 이색적인 이력을 바탕으로, 미식과 서비스가 결합된 차별화된 럭셔리 고객 경험 설계에 강점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가브리엘레 다모레 호텔 매니저는 최근까지 콘래드 오사카의 운영 총괄 책임자(Director of Operations)로 재직하며 호텔 운영 전반을 이끌었다. 재임 기간 동안 객실 수익성과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한편,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평가 기관인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 4성 등급 유지에 기여하며 콘래드 오사카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그는 식음(F&B)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호텔리어로 주목받고 있다. 힐튼 오사카에서는 대규모
거제시가 지역 출신 멤버가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젊은 세대와의 소통 강화와 도시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지난 5월 25일 거제시에 따르면 ‘리센느’는 2024년 데뷔 이후 감각적인 음악과 유튜브 등 디지털 콘텐츠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주목받는 신인 그룹이다. 대표곡 ‘LOVE ATTACK’은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음원 차트 역주행을 기록했다. 인기에 힘입어 대학 축제와 프로야구 응원곡, 숏폼 챌린지 등을 통해 대중적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기존의 형식적인 행사나 의전 중심의 위촉식을 과감히 생략하고, 숏폼 콘텐츠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형 홍보대사 위촉’으로 진행됐다. 거제시는 소셜미디어 중심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젊은 세대가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위촉 방식을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콘텐츠는 거제시 상징 멘트인 ‘거제야호’를 중심으로 시작된 메시지가 지역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전개되며 리센느에게 전달되는 스토리로 제작됐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센느 공식 계정과 거제시 공식 계정에 공동 공개됐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회장 이창은)는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된 모노오페라 <라 칼라스> 공연을 전관 협력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지난 3월 4일, ‘세계 여성의 날(3.8)’을 기념해 진행됐다. 모노오페라 <라 칼라스>는 오페라 역사상 가장 위대한 디바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마리아 칼라스의 삶과 예술을 조명한 작품이다. 한 여성 예술가의 치열한 삶과 무대에 대한 열정, 그리고 예술에 대한 헌신을 섬세하게 담아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였고 가정과 일을 병행하는 여성경제인들에게 많은 공감과 울림을 전해주었다는 찬사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 여성경제인 단체와 문화예술 기관이 협력해 마련된 자리로,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 연대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이창은 회장은 “지역 기관과의 협력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어 뜻
“그 맛은 아삭하고 신선하며 짭짤하고 정말 맛있다.” 반미(banh mi)는 쌀국수 다음으로 가장 잘 알려진 베트남 요리다. 이 상징적인 샌드위치는 1950년대 후반 사이공(Sai Gon, 현 호치민)의 한 골목 어귀에서 시작해 전국적으로 확산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베트남 여러 지역에서도 다르게 조리된다. 요리의 중심은 바게트라서 빵의 품질에 맛이 달려있다. 부드럽고 바삭바삭한 바게트는 먼저 파테와 칠리 소스로 덮은 다음, 다양한 고기, 신선한 허브, 그리고 주로 당근과 무와 같은 절인 채소로 속을 채운다. 소스는 필수이며, 짠맛, 단맛, 매운맛을 결합한다. 반미가 전세계 미식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그 맛도 지구촌에 전파되었다. 지난해는 CNN방송이 선정한 세계 25대 샌드위치에 이름을 올렸다. CNN은 “시원하고 아삭하며 맛있는 반미가 호찌민시와 베트남 전역 거의 모든 거리 모퉁이의 푸드카트에서 판매되고 있다”며 “국경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요리 유산인 바게트 샌드위치가 베트남인들의 입맛에 맞게 다시 만들어졌다. 이제는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이 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또한
인터넷 방송인 칠신이 오는 1월 23일 끔요일 오후 9시에 합방 콘텐츠인 ‘나나카미 쇼’를 개최한다. 이번 ‘나나카미 퀴즈쇼’는 2026년에 처음 열리는 합방 콘텐츠다. 참여하는 인터넷 방송인은 ▲츠밍 ▲앵보 ▲이와 에고 ▲김길현 ▲미스터리박스 ▲플레임이다. 이번 ‘나나카미 퀴즈쇼’의 주제는 게임이다. 서비스가 종료된 옛날 게임들을 주요 주제로 퀴즈가 제시될 예정으로 시청자들에게도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 중 ‘이와 에고’와 ‘미스터리박스’는 ‘나나카미 퀴즈쇼’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경력자이며, ‘츠밍’,‘ 앵보’, ‘김길현’. ‘플레임’은 새롭게 퀴즈쇼 인력으로 참여한다. 나나카미 퀴즈쇼에서는 오프닝으로 퀴즈쇼의 ‘룰 설명’이 진행된다. 이전까지는 ‘박도나’, ‘이아니’, ‘이와 에고’ 등의 인터넷 방송인 등이 룰 오프닝을 맡아 진행해 어떤 방송인이 오프닝을 더빙하는 것도 재미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