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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파묘', 라오스-캄보디아 한국영화 흥행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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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보유한 말레이시아 페락주, 성림첨단산업 투자유치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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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태국 방콕-베트남 동나이성 ‘시장개척’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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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이어 국회의장...베트남 권력 빅4 중 2명 숙청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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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전현직 대통령 균열 심화, ‘왕조 전쟁’으로 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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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공단, 캄보디아 노동부와 교육훈련센터 사업추진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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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앞둔 인도네시아 대통령 지지율 77%, 인기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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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2차 입국… 농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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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레암 해안기지, 중국 군함 4개월째 주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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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필리핀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연착륙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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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싱가포르 캠퍼스 확장, 키워드는 AI와 RE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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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최대 축제 “송크란” 매년 200명 이상 사망 …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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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싱가포르, 올해 2.1% 경제 성장” … 내년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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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개발은행, 2024~2025 라오스 성장률 약 4%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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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외교관' 김재신 한-아세안센터 제6대 사무총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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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9월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방문… 필리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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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법원, ‘16조원 횡령’ 부동산재벌 쯔엉미란 사형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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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이마트24, 퇴사 직원에 급여 미지급 혐의로 조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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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1등 싱가포르국립대, 세계대학 순위에서도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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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는 늘고 있지만 결혼은 감소, 고민에 빠진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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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이웃국 베트남 등 5개국 포함 동남아판 ‘솅겐 비자’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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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기부천사' 김석환 대표, 25명에게 또 장학금-노트북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