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게임 ‘진열혈강호’ 베트남 상륙...올 상반기 정식 출시
-
인도네시아 영화관서 ‘한류스타 데뷔의 순간’ 상영 시선집중
-
RCEP 발효, “라오스 진출 한국기업, 자동차 수출 등 반전 기회 왔다”
-
박태성 대사-아니스 자카르타 주지사 “인프라 개발 협력”
-
20대 대통령선거, 베트남 재외국민 투표율 71.37%...19대 대비 6.93%↓
-
베트남 외교부, 총리에 한국 등 13개국 입국비자 면제 제출
-
베트남, 15일 해외 관광객 재개방 앞두고 ‘해외홍보’ 잰걸음
-
태국 쁘라윳 총리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중립” 선언
-
문승현 주태국 한국대사, ‘국왕허가’ 받고 공식 외교 활동 시작
-
문승욱 산자부장관 “인도네시아 진출 기업인 적극 지원”
-
베트남 문 열린다...3월 15일부터 ‘해외 관광객’ 전면 개방
-
[포커스] 삼성전자 타이응우옌 폴더블 생산라인, 구미로 임시이전 왜?
-
베트남 유통사 빈컴 리테일, 2021년에 역대 최대 실적인 3000억 원 달성
-
베트남 FLC 그룹, 영업이익 600억 원 기록 ‘저가항공사 실적 부진 원인’
-
태국 금융당국, 소비자 보호 위한 가상자산 규제 조치 강화
-
팔 걷어붙인 팜민친 총리 “롱탄국제공항 2025년까지 1단계 완공하라”
-
아세안 올해 첫 행사 ‘외교장관회의’ 캄보디아서 15일 개막
-
인도네시아, 2022년 1월 디지털뱅킹 거래 360조 돌파
-
한-아세안센터, 제14차 연례이사회 14일 온라인 진행
-
한-베트남 외교장관회담 “수교 30주년 올해 정상 상호방문 실현”
-
[유영준 베트남톡] 한국이 없는 한국...한류 판타지가 잘 팔린다
-
베트남 프로게이머 깜짝 영입이 쏘아올린 e스포츠 한류
-
문재인 대통령 “베트남 협력관계, 신남방정책 든든한 기반”
-
태국 ‘태권도 첫금’ 대부 최영석 대표감독 ‘태국 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