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호 베트남 대사, 쏭깐 대사 찾아 “라오스 국경일 50주년 축하”
-
[배양수의 Xin chào3] 베트남은 정말 ‘모계사회’였을까?
-
서선란, 김영진 의원 가르치다… “자유발언, 반박이나 사전심사 대상 아냐”
-
박윤주 차관, 라오스 차관과 온라인스캠 범죄 등 회담
-
양모세, 제16대 하노이한인회장 단독후보 선출 "83표 중 82표 압도적 지지"
-
‘미스 틴 캄보디아’ 연설이 쏘아올린 태국-캄보디아 분쟁 재점화
-
방탄소년단 정국, 솔로곡 스포티파이 재생수 100억회 찍었다
-
김창룡 전 경찰청장, '온라인 범죄' 캄보디아 대사 임명
-
인도네시아 한국교육원 11월 25일 개원 “한국어 보급 거점”
-
세계 최대도시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도쿄 제치고 1위 등극
-
한–아세안포럼, 필리핀 마닐라서 ‘CSP비전’ 정책 플랫폼 스타트!
-
현대바이오, 베트남 베파코와 ‘제프티’ 원스톱 유통 MOU
-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생성형 AI 데이터는 2위는 제미나이, 1위는?
-
정환승 교수 “랑싯대 한국어학과 11월 축제...1년 농사 다 지었다”
-
“하늘이 뚫렸나?” 태국 하루 335mm ‘300년만의 최대 폭우’
-
“관광객 무료 버스가 도시를 살린다”… 서선란 의원 자유발언서 제안
-
[기고] AI는 제2의 산업혁명… 10년 후 승자와 패자를 가를 결정적 분기점
-
무역협회, 베트남 호치민에 이어 11월 하노이에 문 활짝
-
한-라오스 “청년교류 플랫폼-노동자 소통 지원 ‘업그레이드’ 절실”
-
정의혜 차관보 “라오스 재수교 30주년, 인프라-핵심광물-교육 협력 잰걸음”
-
“안중근의 꿈을 잇다” 양남철 제22기 민주평통선양협의회 출범
-
[배양수의 Xin chào2] 수도 하노이 말이 베트남 표준말?
-
[기자칼럼] “동부권 소외론”을 넘어 “전남대통합발전”의 길로
-
무안 토박이 최옥수, 신무안설계도 들고 군수 재도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