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신형 항공기 도입으로 수납공간은 늘리고 소음은 줄이고

  • 등록 2025.10.26 16:16:47
크게보기

B737-800 도입
좌석 189석 규모

 

진에어가 B737-800 1대를 진에어의 17호기로 신규 도입하고 22일부터 김포-제주 노선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진에어가 이번에 도입한 189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는 미 보잉사 갓 생산한 ‘기령 0년’의 신규 제작 항공기다.

 

진에어는 신규 생산 항공기를 올 7월부터 연속 도입하고 있다.

 

이번 17호기 B737-800 항공기도 최근 연속 도입 중인 신규 생산 항공기들과 동일하게 기내에 보잉 스카이 인테리어가 적용됐다.

 

이에 기존 항공기 대비 더욱 세련된 객실 분위기와 더 넓은 수납 공간, 감소된 기내 소음 환경 등을 제공하고 개인 콘센트가 달린 새로운 좌석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진에어 측은 “이미 여타 LCC(Low Cost Carrier; 저비용항공사) 대비 가장 많은 신규 생산 항공기(3대)를 도입 및 운영하고 있다.”며 “차주 29일에도 동일한 B737-800 신규 생산 항공기 1대를 추가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기령 0년’ 항공기를 도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에어는 국내 LCC 유일 중대형 항공기인 B777-200ER을 2대, B737-800을 15대, 이상 총 17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게 됐다.

 

2025년 연말까지 B737-800 1대(10월)와 B777-200ER 1대(12월)를 추가 도입해 총 19대의 항공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최규현 기자 styner@aseanexpress.co.kr
Copyright @2019 아세안익스프레스 Corp.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제호 : ASEANEXPRESS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1103호, 서초동) 발행인-편집인 : 박명기 | 등록번호: 서울 아 52092 | 등록일 : 2019년 01월 19일 발행일 : 2019년 4월 10일 | 전화번호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진 Copyright @2019 아세안익스프레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