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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부산에 신규 진출한 빔모빌리티의 전동킥보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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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3개 광역시에 서비스 진출

 

 

 

빔모빌리티(Beam Mobility)가 부산과 울산으로 진출했다.

 

전동킥보드 공유 플랫폼 빔모빌리티는 대구에서 영업하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산과 울산에 신규 진출해 영남권 내에서만 3개의 광역시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수도권과 대구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울사노가 부산의 이용자에게 적합한 요금과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전동킥보드의 진출이 부산과 울산이 내세운 친환경 정책들과 시너지를 일으켜 친환경 교통수단과 탄소중립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동킥보드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자동차의 1~2%에 불과하고 이는 곧 부산과 울산의 녹색 인프라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부산과 울산의 안전한 공유 전동킥보드 주행문화 정착을 위해서도 활약할 방침이다.

 

빔모빌리티의 자체 애플리케이션인 ‘빔 안전주행 퀴즈’를 통해 교통법규와 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참여자들에게 서비스 이용을 위한 포인트를 지급한다.

 

또한 2020년에 서울과 대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현장 안전교육 프로그램인 '빔 안전주행 아카데미'를 부산과 울산 시민들에게도 제공하기 위해 현재 기획 중에 있다.

 

영남권 대학들과의 협업 기회도 적극적으로 모색해 지난 1월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와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내 공유 전동킥보드 운영에 대한 업무제휴협약(MOU)을 시작으로 국내 대학 캠퍼스 내에서의 건강한 공유 전동킥보드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강희수 빔모빌리티코리아 사장은 "영남권의 주요 도시인 부산과 울산에 첫발을 내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빔모빌리티의 우수한 제품 및 서비스를 이용자들에게 매력적인 요금으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퍼스널 모빌리티 교통질서가 지역사회에 확립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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