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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창업보육센터 ‘제 36차 디마시 클리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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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현장 애로기술 해결 목적

지난 15일 금요일 계명대학교 산학인재원과 창업보육센터는 ‘제 36차 디마시 클리닉’을 개최했다.

 

디마시는 디자인‧마케팅‧시장개척의 줄임말로, 2014년부터 현재까지 36회까지 진행됐으며 총 64개의 기업이 기업애로사항을 고민하고 성장 방안을 지원하는 행사다.

 

‘제 36차 디마시 클리닉’에는 ㈜비욘드미디어 조재형 대표, ㈜포커스윈 박희찬 대표, ㈜뉴웨이 차영철 대표,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 김창완 단장, 계명대학교 산학인재원 박창일 센터장, 계명대학교 이상원 교수가 기술닥터로 참여했고, ㈜알피와 ㈜토코스가 애로기술 사항에 대한 심층 분석 진단을 받았다.

 

㈜알피(박정규 대표)는 로봇 기술과 마케팅 관련 클리닉을 진단 받고 계명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토코스(민춘기 대표)는 RF 모듈 비접촉 센서 아이템의 시장 진입과 마케팅 활성화 방안에 대해 기술닥터로부터 심층적인 분석과 진단을 받았다.

 

계명대 창업보육센터 ㈜토코스 민춘기 대표는 이번 클리닉을 통해 “여러가지 아이템 중에서 일의 우선 순위 결정, B2B 마케팅 방법, 경영상 주의할 점 등 혼자 고민하던 많은 부분에서 큰 도움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계명대 산학인재원과 창업보육센터는 창업기업의 기술 및 경영 부분의 애로 해결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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