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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금융위에 ‘마이 데이터’ 예비허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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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 본허가 예상

 

4월 24일 우정사업본부가 국가기관 최초로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금융위원회에 예비허가를 신청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9월 중 본허가 마이데이터 등록을 마친 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마이데이터를 통해 디지털 소외계층의 모바일 접근성을 고려한 큰 글씨, 유니버스 디자인 등 지원서비스 발굴한다.

 

손승현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은 우편‧예금‧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강점을 가진 국가기관으로서, 마이데이터 사업을 통해 디지털 금융의 보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향후, 우편‧공공데이터 등 비금융 데이터까지 융합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디지털플랫폼정부와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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