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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구 회장 “전세계 180개국 750만 재외동포, 적토마처럼 힘 모아 달리자”

세계한인총연합회 회장 신년 인사 “글로벌 코리안 네트워크는 자산...한인사회 연대 강화"

세계한인총연합회(세한총연)는 2021년 10월 6일 창립해 전세계 10개 대륙별한인회총연합회와 500여개 지역한인회를 대표하는 단체다. 750만 재외동포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재외동포들의 지위향상을 도모하는 든든한 동반자다. 고상구 제2대 세계한인회총연합회(베트남 K-MARKET 회장) 회장이 병오년 붉은 말의 띠를 맞아 ‘세계 한인사회 연대 강화와 차세대 도약의 원년’을 선언하면서 '적토마처럼 달려가겠다'는 신년사를 밝혔다. 아래는 고상구 회장의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세계한인총연합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 여러분! 희망과 도전의 새해,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세계 곳곳에서 한인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이어온 헌신과 노력과 땀이 모여, 오늘날 세계 한인사회는 더욱 굳건한 위상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도,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가교로서 재외동포사회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곳곳에 뿌리내린 글로벌 코리안 네트워크는 우리 모두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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