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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서울국제관광박람회서 아세안 관광매력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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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체크인’ 컨셉의 ‘아세안 파빌리온’ 운영, 아세안 여행·문화 정보 제공

 

“아세안 관광매력이라면 한-아세안센터가 제일 잘 압니다.”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해용)는 6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종합관광박람회 ‘제36회 서울국제관광박람회(Seoul International Tourism Fair(SITIF) 2021)’에 참가하여 아세안 10개국의 주요 관광지를 홍보할 예정이다.

 

나흘 간의 전시 기간 동안 한-아세안센터가 운영하는 ‘아세안 파빌리온(ASEAN Pavilion)’은 ‘애프터 체크인(Just after Check-in)’이라는 컨셉으로 꾸며진다. 센터는 2013년부터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왔다.

 

아세안 10개국의 가구, 장식품, 생활 소품이 마치 아세안 부티크 호텔에 갓 체크인한 것 같은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국내 아세안 관광청이 직접 참여, 운영하는 ‘아세안 세션’, △아세안 각국 주요 관광지와 현지 문화를 소개하는 미디어 영상 시연, △안내 책자 및 각종 홍보물 배포, △퀴즈 맞히기 이벤트 등을 통해 아세안 10개국 관광, 문화에 대한 관람객들의 이해를 높인다.

 

김해용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여행 제한이 장기화되면서 많은 우리 국민들이 한국의 제1의 해외 여행지인 아세안 여행을 그리워하고 있다. 최근 싱가포르, 태국 등과 ‘트래블 버블’ 논의가 이뤄지면서 한국과 아세안 간 관광 교류 재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서울국제관광박람회 ‘아세안 파빌리온’이 아세안 관광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아세안 여행을 계획해보는 즐겁고 유익한 경험을 가져다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센터는 한국인들이 가장 즐겨 찾는 제1위 해외여행지역인 아세안을 홍보한다. 코로나 이전 2019년 기준 약 1005만 명이 아세안 지역을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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