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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MZ 세대와 떠나는 온라인 여행 와! ‘아세안 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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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브루나이-인도네시아-미얀마-베트남 4개국 청년 관광 홍보영상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해용)는 아세안 10개국의 다양한 관광, 문화 자원을 소개하고, 새로운 여행지를 발굴하는 등 한-아세안 관광 협력 증진을 위해 여행전문기자, 인플루언서와 함께 아세안의 여러 곳을 탐험하고 이를 소개하는 ‘아세안 팸투어’를 시행 중이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해외 여행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지난해부터는 온라인 팸투어를 통해 아세안의 여러 여행지들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 홍보 영상은 여배우 소유진이 아세안의 MZ 세대 청년들과 함께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미얀마, 베트남 등 아세안 4개국으로 온라인 여행을 떠난다.

 

 

MZ 세대는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최신 트렌드와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특징을 보인다.

 

8월 31일 첫 번째로 공개되는 브루나이편에서는 △아세안의 아마존이라고 불리는 템부롱(Temburong) 지역과 △정글 하이킹부터 바닷속 스쿠버 다이빙까지 브루나이에서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를 소개한다.

 

이어지는 인도네시아 편에서는 △현대 예술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자카르타(Jakarta)와 새로운 수도 예정지인 정글 속 도시 발릭파판(Balikpapan), △서퍼들의 파라다이스 발리(Bali), △인도네시아의 소울푸드이자 CNN 선정 세계 최고의 맛인 른당(Rendang)과 나시고렝(Nasi Goreng) 등을 랜선으로 즐길 수 있다.

 

 

9월 8일 공개되는 세번째 편에서는 △미얀마의 상징인 황금빛 사원 쉐다곤(Shwedagon) 파고다부터 미얀마 최대 불교 성지 바간(Bagan) 등 미얀마 사람들의 삶 속에 녹아 든 불심,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인레(Inle) 호수에서 본 현지인들의 일상과 △미얀마인들의 따뜻함으로 채워진 미얀마 음식 등을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베트남 편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쌀국수(Pho), 반미(Banh mi), 반쎄오(Banh xeo) 뿐만 아니라, 베트남의 고도 후에(Hue) 지방의 궁중 음식과 더불어 △동서양의 문화가 어우러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지 호이안(Hoi An), 그리고 베트남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육지의 하롱베이 땀꼭(Tam Coc)과 짱안(Trang An), △ 동반(Dong Van) 고원, △푸꾸옥(Phu Quoc) 섬과 △베트남의 나폴리라 불리는 냐짱(Nha Trang)으로 여행을 떠난다.

 

 

한-아세안센터가 기획, 제작한 ‘2021 아세안 팸투어’ 영상은 한-아세안센터 유튜브 채널 및 아세안 4개국 관광부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8월 31일부터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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