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가 액셀러레이터(AC)와 손잡고 스타트업 인수합병(M&A) 활성화를 지원한다. 지난 5월 21일 삼일PwC는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AC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스타트업 대상 M&A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앞으로 스타트업에게 ▲M&A 전략 수립 및 실행 자문 ▲회계・세무・재무 서비스 제공 ▲투자자 네트워크 연계 및 사후 성장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약식이 끝난 후에는 양사 주최로 ‘스타트업의 전략적 성장을 위한 M&A 세미나’가 열렸다.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삼일PwC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M&A 관련 정책 및 실무 전략을 공유했다. 홍승환 삼일PwC 딜 부문 파트너가 ‘스타트업 M&A 전략’을 주제로 최근 시장 동향과 단계별 실무 절차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고 이어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포트폴리오 기업인 애즈위메이크와 넵튠의 실제 사례가 공유됐다. 이도신 삼일PwC 유니콘지원센터장은 “최근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M&A는 단순한 엑시트(투자금 회수) 수단이 아닌 신시장 진입과 핵심 역량 확보를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삼일PwC는 스타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이하 뉴패러다임)는 ‘2024년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에 지원할 초기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 1월 29일 뉴패러다임에 따르면 본 프로그램은 ICT 분야(AI, 빅데이터, SaaS, 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 등), 반려동물, 디지털 헬스케어, 커머스(전문시장), 메타버스 등 4차산업분야 전반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은 로봇, 친환경, 에너지 등 딥테크 기술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포함해 연간 10~15개사를 선발하여 집중지원과 신속투자를 해주는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4월 30일까지 모집하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공식 홈페이지 안내 확인후 온라인 신청 및 접수를 하면 된다. 초기성장지표를 보유한 기업가치 50억원 이내 초기 스타트업이 우선 대상이다. 이 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은 ▲초기투자 최대 5억원 ▲기술 고도화를 위한 팁스(TIPS) 추천으로 5~7억원, 딥테크 팁스 추천으로 15억원을 추가 지원받고 성장지표에 따라 ▲후속투자 최대 10억원 ▲연계투자 20억원 등 연속적인 자금지원을 통해 최대 팀당 50억원 이상을 받게 된다. 박제현 뉴패러다임 대표는 “아기유니콘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