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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I’m LIVE’, 2026 AACA 어워즈 한국 수상작 선정

음악·댄스 프로그램 부문 National Winner 선정… 12월 3일 국제본선 진출 ‘관객과의 거리 1m’, 10년간 한국 실력파 뮤지션 라이브 세계 교감 음악프로

국제방송교류재단 아리랑TV의 음악 프로그램 ‘I’m LIVE’가 ‘2026 아시안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어워즈(Asian Academy Creative Awards, 이하 AACA)’에서 음악·댄스 프로그램(Best Music or Dance Programme) 부문의 한국 수상작(National Winner)으로 선정됐다. AACA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우수 방송·영상 콘텐츠를 선정하는 국제 시상식이다. 국가별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들이 국제 본선(Grand Final)에서 지역 최고 작품의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I’m LIVE’는 이번 선정으로 한국을 대표해 오는 12월 3일 열리는 국제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 뮤지션과 관객의 거리 1m… 숨소리까지 들리는 라이브 무대 2017년 3월 첫 방송을 시작한 ‘I’m LIVE’는 ‘뮤지션과 관객의 거리 1m’를 표방하는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이다. 화려한 무대 연출 대신 아티스트와 관객이 가까이서 마주하는 작은 공연장에서 뮤지션의 목소리와 연주를 있는 그대로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관객이 스피커 대신 헤드셋을 착용하고 공연을 감상하는 ‘도심 속 음악 감상실’ 콘셉트는 ‘I’m LIVE’만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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