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본 한국-베트남 수교 33주년 행사 "우정과 평화 업그레이드"
"우리에게 남은 길은 오직 하나, 평화와 협력 그리고 우정이다." 이말은 고 팡반동 총리의 말이다. 8월 29일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는 베트남 독립 80주년과 한국-베트남 수교 33주년 행사가 열렸다. 베트남이 독립 80주년과 건국 여정의 역사적인 기념일이었다. 그리고 한국과 베트남이 '이웃사촌'이 된 날이다. 행사장에서는 한복과 마오자이 복장의 안내자들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부호 대사와 귀빈들과의 사진찍기도 계속되었다. 행사가 개막한 이후 베트남 국가와 한국의 애국가 리듬이 울려펴졌다.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과 부호 주한국 베트남대사는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후 평화와 협력과 우정을 위해 건배를 했다. 이후 베트남의 전통 춤공연, 전통악기 연주, 가수 공연과 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 패션쇼 등 다채로운 식후 행사가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