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멤버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컴백을 앞두고 MTV EMA(유럽 뮤직 어워드)서 4관왕을 달성했다. 9일(한국시간) 오전 진행된 2020 MTV EMA서 방탄소년단은 베스트 송, 베스트 그룹, 최고 팬덤, 베스트 버추얼 라이브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지난달 6일 베스트 송, 베스트 그룹, 최고 팬덤, 베스트 버추얼 라이브, 베스트 팝 후보까지 총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방탄소년단은 5개 부문 중 베스트 팝을 제외한 4개 부문에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Dynamite'로 메인부문인 베스트 송을 수상했다. 이는 아시아 아티스트 사상 최초의 수상기록이다. 더불어 최고 팬덤, 베스트 그룹 부문은 3년 연속 수상하며 EMA 역사상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2일 개최 예정인 '2020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20 American Music Awards)에서는 팝/록(Pop/Rock) 장르 페이보릿 듀오/그룹(Favorite Duo or Group)과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Favorite Social Artist) 부문 후보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의 새앨범 'BE'는 오는
그룹 방탄소년단(멤버 지민, 뷔, 제이홉, 슈가, 진, 정국)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휩쓸며 글로벌 인기를 재입증했다. 빌보드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24일 자)에서 방탄소년단의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는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동시에 1위를 기록했다. 지난 9월 신설된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는 200개 이상 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매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월 3일 자 차트에 이어 또다시 두 차트 동시 1위를 석권했다. ‘다이너마이트’는 또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5위를 기록하며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과시했다. '다이너마이트'는 발매와 동시에 한국 가수 최초로 2주 연속 정상에 올랐으며, 8주 동안 1위를 3번, 2위를 4번 차지하는 등 꾸준히 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1월 20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 'BE(Deluxe Edition)'의 콘셉 사진을 공개했다. 'BE'는 11월 20일 오후 2시에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그룹 방탄소년단(멤버 지민, 뷔, 제이홉, 슈가, 진, 정국)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 뮤직비디오가 5억뷰를 돌파했다. 지난 8월 21일 오후 1시에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는 10월 20일 오전 9시 6분경 유튜브 조회수 5억 건을 넘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동시 접속자 수 300만 명으로 유튜브 프리미어 시청 기록을 달성했으며 24시간 만에 1억 100만 조회수를 기록해 유튜브 뮤직비디오 사상 '24시간 최다 조회수' 신기록을 세웠다. '다이너마이트'는 뮤비뿐 아니라 음악 스트리밍 차트에서도 꾸준한 기록을 남기고 있다. 발매 직후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9월 5일 자)에서 진입 동시에 1위를 기록했으며 최신 차트(10월 17일 자)에서도 2위에 오르며 7주째 최상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또한,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 및 지역의 스트리밍-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빌보드 글로벌' 차트의 '빌보드 글로벌 200' 3위(10월 17일 자),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2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다이너마이트'를 포함해 통산 10편의 5억 조회수 이상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DNA
한국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지민, 뷔, RM, 정국, 진, 제이홉, 슈가)이 숨 막히도록 완벽하고 화려한 콘서트로 전 세계 팬들을 가슴 뛰게 했다.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의 온라인 콘서트 'BTS 맵 오브 더 소울 원(MAP OF THE SOUL ON:E)'은 전 세계 191개 국가 및 지역에서 관람했고, 전체 공연의 시청자 수는 총 99만 3000명에 달했다. 온라인 콘서트는 이틀동안 각각 150분가량 진행되었다. 이틀간 기록한 티켓 수익만 최소 491억원에 달했다. 콘서트 세트리스트에는 방탄소년단이 최초 공개하는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 수록곡을 포함하여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 1위에 빛나는 디지털 싱글 'Dynamite'까지 방탄만의 매력을 보여주는 23곡이 있었다. 이번 콘서트에서 방탄소년단은 원래 온·오프라인 동시에 팬들과 만날 예정이었다. 코로나19로 인해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만 진행되었다. 이에 방탄소년단은 직접 팬들 앞에서 노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더욱더 심혈을 기울여 증강현실(AR), 확장현실(XR) 등 최첨단 기술과 '아미 온 에어'를 도입했다. 방탄소년단은
“방탄소년단은 일곱명이 아니고 너 나 그리고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RM) “아미, 화면 너머로 우리에게 희망 보여주었다.”(지민) 방탄소년단(BTS)이 ‘BTS 맵 오브 더 솔 원'(MAP OF THE SOUL ON:E) 온라인 콘서트’를 열었다. 10일 오후 7시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멤버들은 자본과 기술을 녹여낸 업그레이드 언택트 콘서트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6월 14일 열렸던 첫 온라인 팬미팅 '방방콘 The Live' 이후 4개월 만의 무대다. 10일, 11일 이틀간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세계적인 위기 상황에서 이번 공연은 위버스를 통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이뤄졌다. 소속사 빅히트에 따르면 '방방콘 The Live' 제작비의 8배 규모다.·4개 대형 무대를 마련해 증강현실(AR)·확장현실(XR) 등 최첨단 기술에 4K/HD 고화질 구현을 이뤄냈다. 최초 공개되는 솔로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으로 '맵 오브 더 솔' 시리즈의 노래들을 펼쳐냈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 'DNA' '다이너마이트' 등 색다른 편곡으로 팬들을 집중하게 만들었다. 리
"하루 빨리 아미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고 싶어요" 방탄소년단이 1일 추석날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에 빌보드 1위를 차지한 ‘다이너마이트(Dynamite)’ 무대 등을 담은 여러 편의 미공개 영상을 공개한다. ‘추석선물’로 준비한 동영상에는 가요 시상식 연습 장면을 비롯해 촬영 현장 비하인드와 스케치 등을 담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8일 방탄TV 등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에 한복 차림으로 추석 인사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하루빨리 아미 여러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길 바란다”며 아울러 "멤버들이 언제나 아프지 않고 행복하기를 기원한다"는 소망도 덧붙였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글로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멤버 정국, 진, RM, 뷔, 제이홉, 지민)이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 정상을 다시 탈환했다. 빌보드는 28일(현지시간) 예고 기사에서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가 10월 3일자 '핫 100'에서 다시 1위로 올라섰다고 발표했다. '다이너마이트'는 발매 직후 9월 5일 '핫100'에서 1위로 차트인한 뒤 2주 연속 '핫 100' 1위를 차지한바 있다. 이후 2주간 2위에 머물러 있었다. 이처럼 4주 연속 최상위권에 머물고 있던 방탄소년단은 발매 5주 차인 이번 주에 다시 정상에 올라서면서 통산 3주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다이너마이트'는 전 세계 200개 이상 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빌보드에 따르면 그룹의 곡이 '핫 100'에서 통산 3주 이상 1위를 기록한 건 2018년 9월부터 11월까지 7주간 1위를 차지한 미국 팝 밴드 '마룬 5'의 'Girls Like you' 이후 2년 만이다. '다이너마이트'의 인기몰이는 그야말로 핫하다. 글로벌 팬클럽 '아미'부대의 활약을 감
"삶은 계속된다(Life goes on)" "함께 살아내자(Let's live on)" 세계적인 보이그룹 방탄소년단(멤버 RM, 지민, 슈가, 뷔, 진, 정국, 제이홉)이 2018년에 이어 두 번째 유엔 총회에서 메시지를 보냈다. 방탄소년단은 제75차 유엔 총회에서 화상 연설을 통하여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의 청년들에게 "삶은 계속되니 함께 살아내자"는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했다. 전 세계 미래세대를 위한 특별 영상으로 영상은 23일 오후(한국시간) 인터넷 생중계로 열린 유엔 보건안보우호국 그룹 고위급 회의에서 공개됐다. 리더 RM이 2년 전 첫 유엔 연설 당시를 떠올리며 "세상을 살아가는 세계 시민으로, 우리 앞에 놓인 무한한 가능성을 가슴 뛰게 상상했다. 그러나 그 상상 속에 코로나19는 없었다"며 월드투어가 전면 취소되고,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에 모두 절망했다고 했다. 지민은 "할 수 있는 건 창 밖을 내다보는 것뿐이었고, 갈 수 있는 곳은 방 하나뿐이었다"며 "그 힘든 시기, 멤버들이 손을 잡아주었다"고 말했다. 슈가는 "좁은 방 안이었지만, 저와 멤버들의 세계는 무한했다. 악기와 스마트폰, 그리고 팬들이 그 세상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