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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2022년 매출총이익은 1조 5,383억 원 ‘디지털 사업이 53% 비중’

영업이익 3,114억 원, 26%↑
매출총이익 1조 5,383억 원, 20%↑

 

지난 1월 31일 제일기획이 2022년 실적을 발표했다.

 

2021년과 비교해 영업이익은 3,114억 원으로 26% 상승했고, 매출총이익은 1조 5,383억 원으로 20% 상승했다.

 

해외 연결 자회사 매출총이익은 2021년 대비 25% 늘어나 해외 사업 비중은 77%로 증가했다.

 

사업 비중 중에서는 연간 디지털 사업 실적이 2021년 대비해 27%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디지털 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50%에서 2022년 53%로 3%p 상승했다.

 

리테일 등 비매체 광고(BTL) 사업의 비중은 30%, 매체 광고(ATL) 사업 비중은 18%로 나타났다.

 

제일기획은 2023년에 대외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도 소비자직접판매(DTC) 등 디지털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연간 매출총이익을 2021년 대비 5% 이상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또한 주당 1,150원의 2022년 기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2021년 주당 990원 대비 160원이 증가했다.

 

배당금 총액은 1,165억 원 규모로 연결 배당성향은 60.1% 수준이다.

 

2023년과 2024년에도 적극적 배당정책을 유지해 연결 당기순이익 기준 배당성향을 60% 내에서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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